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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고기헌 와이에이치에너지 대표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세계무대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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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에이치에너지(주)는 시대가 요구하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맞춤형 기술개발과 독창적인 know-how로 지역발전은 물론, 함께 성장하는 파주의 향토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태양광발전 및 풍력발전이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인도네시아,필리핀,칠레,아프리카,페루,몽골,일본 등 세계 에너지 사업의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고기헌 와이에이치에너지(주)대표의 자신감 넘치는 일성이다. 3년 전 여의도에서 파주로 사업체를 이전한 고대표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꾸준한 기술개발로 동종 업계는 물론, 세계무대로 폭을 넓혀가고 있다.

우수기업인증과 ISO인증등록, 언론사에서 주최한 소비자서비스 만족대상과 명품브랜드대상 수상은 그가 기업의 이윤추구보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값진 결과물이다.

이런 결실이 바탕이 돼 고대표를 전국신재생에너지조합 이사장으로 이끌었다.

"기업의 성장은 윤리를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는 고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며 동종업계와 정보교류를 통한 기술개발로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에 교두보 역활을 하는 조합으로 운영 해 나가겠다"며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는 맞춤형 기술개발로 조합과 기업주가 동반상승 하는 리더가 되겠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와이에이치에너지(주)의 급성장으로 고대표는 자회사인 롯데에너지(주)도 설립해 겸임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서로 상호보완하며 기술적으로도 크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구름이 많은 저일조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발전 성능을 보장하는 ‘PERL 기술’을 채택한 모듈과 50KW용량을 소화하는 4.5MW 규모의 신재품 인버터는 타사의 추정을 불허하는 기술력으로 판매 시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태양광 발전용 스크류파일과 태양광 발전용 마이크로 인버터 및 이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또다른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어 동종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고기헌 대표는 "연천군 전곡읍 늘목리 일명 ‘하늘아래 첫 동네’에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17개의 주거 수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 허가를 득해 주택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형 청정 전원주택을 개발해 곧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처럼 신재생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고대표는 사업장이 있는 파주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 10세트를 전달하고 설치까지 책임지는 도덕성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상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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