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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내일을 준비하는 기업, 한 차원 높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산업의 솔루션을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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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세계무대에서의 성장을 토대로 탄탄한 성장세 지속하며 이목 집중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이슈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분야다. 특히, 태양광발전 산업은 장기간 동안의 안정적 투자에 적합하단 생각에 장노년층에서의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일각에서는 ‘태양광 연금’이라고도 불릴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태양광발전 산업에 대해 세계적인 투자전문가 워렌 버핏은 “태양광 투자라면 당장 30억 달러라도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언급하기도 했다. 이 같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곧 기술 개발과 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최근 몇 년 간 국내 상황은 그렇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 정책이 시행되며 시장이 위축되고,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의 앞선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차별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기업, ‘와이에이치에너지㈜’가 그 주인공이다.



와이에이치에너지㈜는 그간 인도네시아, 필리핀, 칠레, 아프리카, 페루, 몽골, 일본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태양광발전 및 소수력발전 분야에 대한 탁월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 그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왔으며,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UL과 VDE에서 지정한 ‘태양광 공인 시험소’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5년여 간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고 성장해 온 이들이 국내 무대로 눈을 돌린 것은 지난 2017년. ‘영화에너지산업’에서 ‘와이에이치에너지’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부터였다. 이들은 국내 각지에 다수의 태양광 발전소를 시공해왔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우수기업인증, ISO인증등록 등을 획득하기도 했다.


와이에이치에너지㈜가 여타 국내 태양광발전 관련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특징 중 하나는 탄탄한 자금 운용 방식이다. 일반적인 태양광발전 사업자들이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으거나 금융 지원을 받은 뒤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것과 달리, 이들은 최소한의 계약금만을 받고, 자기 자본으로 사업에 착공, 시공이 완료된 뒤에 잔금을 수령한다. 태양광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과 우려 중 하나가 ‘투자 후 프로젝트 무산에 의한 자금 손실’이라는 점에 비춰볼 때 뛰어난 안정성을 갖춘 이 방식은 내실이 튼튼하지 않은 기업은 쉽게 시도할 수 없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이에 대해 와이에이치에너지㈜의 고기헌 대표는 “태양광발전에 관심을 가졌던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망설이게 되고, 정부에서도 우려하는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게 된 요인은 바로 급속한 시장성장에 따른 부실업체의 범람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반면 저희는 해외시장에서 이미 기업 성장의 기반을 다진 후 국내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경쟁력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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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사업 및 장비 제조의 투-트랙 전략,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이끌 터

탄탄한 자금력과 더불어 와이에이치에너지의 성공을 장담할 수 있는 또 다른 요소는 바로 ‘기술력’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들은 이미 수년 간 해외에서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수의 사업 수주와 성공적인 시공 실적을 쌓아왔으며, 동종업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우위에 설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이 채택한 ‘PERL 기술’은 구름이 많은 저일조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발전 성능을 보장하며, 높은 출력을 통해 설치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또한, 설치 이후 발전량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LID 및 PID를 최소화 했으며, 강화 유리와 특화된 프레임 설계를 적용해 악천후에도 강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이들의 기술력은 국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롯데에너지㈜’를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에 사용되는 인버터와 일부부품 및 장비들을 자체 생산, 원가의 절감까지 이뤄냈다. 고 대표는 “신재생에너지는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것을 넘어, 적극적인 육성이 요구되는 산업 분야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춰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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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양광발전을 주축으로 풍력발전에 대한 기술개발 또한 지속, 기업의 두 가지 주력사업으로 키워갈 계획이며, 주요 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노력도 계속해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전국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의 이사장직을 맡으며 국내에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최신 정보를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는 고기헌 대표는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성장을 위해선 적정한 수준의 규제와 성장 지원을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최근 와이에이치에너지㈜는 경기 연천군 전곡읍 늘목리, 일명 ‘하늘아래 첫 동네’에 17개의 주거 수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허가를 획득, 내년 초부터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며, 해외시장에서의 사업 또한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3년 내 주식 상장 목표를 갖고 있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산업史에 그 이름을 남기고자 하는 이들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시사매거진=신혜영